【서울=뉴시스】
에코 셀렙인 포토그래퍼 권영호, 일러스트레이터 정혜선, 김희선, 장신영, 김성민 그리고 박사랑, 왕석현, 박준목이 참여한 그린 캔버스 캠페인 화보와 함께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희망의 그린 메시지를 캔버스에 담은 작품들이 오는 5일까지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하늘정원 및 자스민 라운지에서 진행된다.
또한, 사람들이 느끼는 가장 기분 좋은 온도인 27도에서 영감을 받아
둘리만화가 김수정, 손태영, mc몽, 김호진 김지호 부부, 박사랑 등 크리에이티브하고 아티스틱한 27명의 에코 피플들이 모여 기분 좋은 지구를 만들기 위해 동참한 캔버스 콜라보레이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친 환경, 재활용을 모토로 건 디자인 그룹 ‘에코파티 메아리’의 릴라씨도
베네통 그린 캔버스 더스트 백과 재활용 원단을 이용한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고 그린캔버스 전시에 참여하며 침팬지의 어머니로 불리는 제인구달이 릴라씨의 희망 메시지에 함께 한다. (사진=베네통 코리아 제공)/이기룡기자 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