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EFN 성은경기자] 프랜차이즈 편의점인 '세븐일레븐'이 아기 공룡 둘리 캔디를 출시하고 전 가맹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둘리 캔디는 올해 막대 사탕류가 작년 대비 58.8% 신장하며 큰 인기를 얻은 것에 힘입어 상품 구색 다양화를 위해 출시됐다. 세븐일레븐, 만화 캐릭터 ‘둘리 캔디’ 출시
아기공룡 둘리 캔디는 스틱 형과 세볼 봉지형으로 총 5가지 맛으로 구성되었으며, 사탕 패키지는 아기공룡 둘리에 나오는 캐릭터로 꾸며져 있다.
회사 측 관계자는 “PB 상품에 인기 만화 캐릭터를 사용한 것은 지난 7월 와라 우유 출시 이후 두 번째” 이라며 “둘리 캔디는 학원가나 주택가를 중심으로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고 말했다. [ ⓒ 프랜차이즈 창업 체인 가맹 사업 네트워크 " 이데일리 EFN "]